2024년 2월 8일 목요일

[육아일기] 아이들과 방황중 느끼는 실수들

발가락이 부려져서 발을 딛을 수가 없는 상황에서 등하원은 극히 힘든 일입니다. 그렇지만, 집에서 아빠와 있는 일은 "몸은 편하지만, 심심해요."라는 이야기에 결국 자차로 등원과 하원을 하는 번거로움을 자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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