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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8일 목요일

[육아일기] 아이들과 방황중 느끼는 실수들

발가락이 부려져서 발을 딛을 수가 없는 상황에서 등하원은 극히 힘든 일입니다. 그렇지만, 집에서 아빠와 있는 일은 "몸은 편하지만, 심심해요."라는 이야기에 결국 자차로 등원과 하원을 하는 번거로움을 자처해야 합니다.

제주설심당 협재점 후기 — 협재해변 앞 빙수 카페, 메뉴·가격·이용 팁 총정리

제주 여행 중 서쪽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반드시 한 번은 지나가는 동네가 한림읍 협재 입니다. 협재해수욕장에서 아이들과 한참 놀고 나면, 어른은 커피 한 잔이 간절해지고 아이는 시원한 걸 찾기 마련이죠. 그날 저희 가족이 들어간 곳이 협재해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