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보령여행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보령여행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보령 죽도항 방문 후기 —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사 현장, 썰물 항구 풍경, 폭염안전 5대 수칙과 방문 시 주의할 점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점심 무렵, 충남 보령 남포면의 죽도항에 다녀왔습니다. 죽도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남쪽으로 차로 몇 분 거리, 남포방조제 끝에 붙은 작은 섬으로 정원 상화원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날 항구 쪽은 한창 공사 중이었습니다. 방파제 위에 크레인 트럭이 올라가 있고, 바다 쪽 가장자리를 따라 주황색 안전 드럼과 안전줄이 길게 둘러져 있었습니다.

이 글은 그날 찍은 사진 10장과 현장 안내판을 확대해 읽은 내용으로 정리한 방문 기록입니다. 공사 이름과 안전 수칙은 현장에 붙은 안내판 글자를 그대로 옮겼고, 사업 규모는 2024년 1월 보도를 참고했습니다. 공사의 세부 항목과 완공 시기는 현장에서 확인할 수 없어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죽도에 가 보려는 분, 특히 아이와 상화원이나 바닷가 산책을 계획하는 분께 현장 분위기와 주의할 점을 전하려고 씁니다. 공사 현장 사진이 많지만, 어촌 항구가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 지나가며 본 기록으로 읽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방파제와 테트라포드, 안전 시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사진과 함께 짧게 풀어 두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장소 충남 보령시 남포면 죽도항 (남포방조제 끝, 상화원 인근)
  • 방문 2026년 8월 19일 (수) 12:12~12:16, 흐리고 썰물
  • 공사 현장 안내판 표기 "보령시 죽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토목공사"
  • 본 것 테트라포드 방파제, 방파제 위 크레인 트럭과 철제 프레임 작업, 근로자 폭염 쉼터
  • 주의 인양기 반경 15m 접근 금지 안내, 낚시객·관광객 작업장 접근 금지, 테트라포드 위 올라가지 않기
  • 함께 가볼 곳 상화원(개방일 한정), 남포방조제, 대천해수욕장
보령 죽도항 방파제 바깥쪽 테트라포드와 사석, 흐린 하늘 아래 서해 바다
▲ 방파제 바깥쪽. 네 발 달린 콘크리트 블록(테트라포드)이 사석 위에 겹겹이 쌓여 파도를 받아 냅니다 (사진: 본인 촬영)

죽도항은 어떤 곳인가

죽도항은 보령 남포면에 있는 작은 어항입니다. 남포방조제를 따라 들어가면 섬 끝에 항구와 마을이 붙어 있고, 고깃배 여러 척이 정박해 있습니다. 관광객에게는 상화원이 있는 섬으로 더 익숙합니다. 상화원은 섬 둘레를 따라 지붕 덮인 회랑을 걷고 한옥을 둘러보는 정원인데, 연중 상시 개방이 아니라 봄부터 가을 사이 주말과 공휴일 위주로 문을 연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가기 전에 상화원 공식 안내에서 개방일을 꼭 확인하세요.

대천해수욕장에서 차로 5분 남짓, 대천역에서 15분 안쪽이라는 여행 안내가 많습니다.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이나 택시가 편합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대천IC나 무창포IC로 나와 남포방조제 방향으로 들어가면 되고, 방조제 위 도로는 양옆이 바다라 운전하는 것만으로도 드라이브 코스가 됩니다. 이날도 항구 앞 도로를 따라 펜션과 식당, 카페가 이어져 있었고 오가는 차가 꽤 있었습니다.

보령 죽도항 방파제 테트라포드 너머 바닷가 2층 건물과 등대
▲ 테트라포드 너머로 바다에 바짝 붙은 2층 건물과 작은 등대가 보입니다 (사진: 본인 촬영)

방파제 위 공사 현장

항구 쪽으로 걸어 들어가자 방파제 상부가 공사 구간이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 위에 줄무늬 보호 천이 깔려 있고, 그 위에 갈색 야자매트가 덮여 있었습니다. 바닥 손상을 막고 미끄럼을 줄이려는 용도로 보입니다. 방파제 끝까지 크레인이 달린 트럭이 올라가 있었고, 가장자리에는 주황색 안전 드럼을 일정 간격으로 세운 뒤 "SAFETY LINE"이라고 적힌 주황색 안전줄로 연결해 바다 쪽 추락을 막아 두었습니다.

보령 죽도항 방파제 상부 공사 구간, 보호 천과 야자매트 위로 크레인 트럭과 안전 드럼
▲ 방파제 상부 공사 구간. 바닥에 보호 천과 야자매트를 깔고 끝에 크레인 트럭이 서 있습니다 (사진: 본인 촬영)
보령 죽도항 방파제 위 크레인 트럭과 바다 쪽 주황색 안전줄, 흐린 하늘
▲ 바다 쪽 가장자리를 따라 안전 드럼과 주황색 안전줄이 이어집니다 (사진: 본인 촬영)

작업자들은 방파제 바깥쪽 가장자리에 철제 프레임을 깔고 그 위에 긴 금속 레일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노란 슬링 벨트가 바닥에 놓여 있어 크레인으로 자재를 들어 올려 자리를 잡는 작업으로 보였습니다. 이 프레임이 최종적으로 무엇이 되는지는 현장에서 알 수 없었습니다. 다만 안내판에 사업 이름이 적혀 있어 어떤 사업의 일부인지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보령 죽도항 방파제 가장자리에서 철제 프레임과 금속 레일을 설치하는 작업자들 뒷모습
▲ 방파제 가장자리에서 철제 프레임 위에 레일을 맞추는 작업. 노란 슬링 벨트가 바닥에 놓여 있습니다 (사진: 본인 촬영)
보령 죽도항 방파제 사석과 테트라포드 앞 주황색 안전 드럼과 SAFETY LINE 안전줄
▲ 안전 드럼과 SAFETY LINE이 적힌 안전줄. 바로 아래가 사석과 테트라포드입니다 (사진: 본인 촬영)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이란

현장 입구의 노란 입간판에는 "보령시 죽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토목공사"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습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가 공모로 어촌을 골라 기반 시설과 생활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2024년 1월 보도에 따르면 보령시는 이 공모에 삽시도항, 송학항, 죽도항 세 곳이 선정됐고, 죽도항은 어촌 안전 인프라 개선 분야로 사업비 50억 원 규모라고 소개됐습니다. 방파제 위에서 본 작업도 이 안전 인프라 정비의 일부로 보입니다.

항목내용 (근거)
사업명보령시 죽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토목공사 (현장 입간판)
사업 분야어촌 안전 인프라 개선 (2024년 1월 보도)
사업비약 50억 원 (같은 보도)
함께 선정보령 삽시도항, 송학항 (같은 보도)
현장 모습방파제 상부 보호 천·야자매트, 크레인 트럭, 철제 프레임·레일 설치 (2026-08-19 촬영)
미확인세부 공종, 공정률, 완공 예정일
죽도항 공사 현장 노란 입간판 BES 보드와 안전작업 현황판, 2023년 보령시 죽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토목공사
▲ 쉼터 옆 노란 입간판 두 개. 왼쪽은 그날의 위험 작업을 적는 BES 보드, 오른쪽은 위험성 평가와 작업허가서를 붙이는 안전작업 현황판입니다 (사진: 본인 촬영)

입간판 왼쪽은 "BES(Simple-Easy-Safe) 보드"라고 적힌 판이었습니다. 오늘의 작업과 위험 요인, 대책을 손글씨로 채우게 돼 있어 작업자들이 아침마다 그날 위험을 확인하는 용도로 보입니다. 오른쪽 "안전작업 현황판"에는 위험성 평가와 작업허가서 칸에 서류가 끼워져 있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 눈에는 그냥 노란 판이지만, 이런 판이 제대로 채워져 있는 현장은 대체로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쉼터 바로 옆에 이 판을 세워 둔 것도 작업 전후로 모이는 자리에서 한 번 더 보라는 뜻으로 읽혔습니다.

근로자 쉼터와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항구 난간 옆에는 파란 그늘막 천막이 쳐져 있고, 그 아래 접이식 테이블과 파란 플라스틱 의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천막 위 현수막에는 "건강한 여름을 위한 근로자 쉼터,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이 적혀 있었습니다. 8월 한낮, 그늘 하나 없는 방파제 위 작업을 생각하면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보령 죽도항 공사 현장 근로자 쉼터, 파란 그늘막 천막 아래 테이블과 플라스틱 의자
▲ 항구 난간 옆 근로자 쉼터. 파란 천막 아래 테이블과 의자, 물통이 놓여 있습니다 (사진: 본인 촬영)
건강한 여름을 위한 근로자 쉼터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수막,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
▲ 천막 위 현수막.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 다섯 가지가 그림과 함께 적혀 있습니다 (사진: 본인 촬영)

현수막의 다섯 가지는 일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한여름 바닷가를 걷는 가족에게도 그대로 통합니다.

  1. 물 목이 마르기 전에 자주 마십니다. 방파제와 해안 산책로에는 매점이 없는 구간이 많으니 아이 몫까지 챙깁니다.
  2. 냉방장치 그늘이나 냉방이 되는 곳에서 쉴 수 있어야 합니다. 차 안이나 근처 카페를 쉼터로 정해 두면 좋습니다.
  3. 휴식 더운 시간에는 일정 간격으로 쉬고, 가장 뜨거운 한낮에는 무리한 활동을 줄입니다.
  4. 보냉장구 아이스 조끼, 쿨토시, 넥쿨러처럼 몸을 식히는 장구를 씁니다. 모자와 양산도 같은 역할입니다.
  5. 119신고 어지럼, 두통, 메스꺼움, 의식이 흐려지는 증상이 보이면 바로 그늘로 옮기고 119에 신고합니다.

작업장 접근 금지 안내

항구 안쪽, 크레인이 서 있는 자리에는 빨간 "위험" 안내판이 붙어 있었습니다. 제목은 "인양기 작업장 반경 내 접근 금지 안내 (인양기 반경 15M)"였고, 그 아래에 차량 주차와 무단 적치 금지, 어민과 관광객, 낚시객의 접근 금지, 지키지 않아 사고가 나면 접근한 사람에게 책임이 있다는 문구가 이어졌습니다. 안내판 아래에는 죽도항 어촌계장과 선주회장 이름으로 붙였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보령 죽도항 항구 안쪽 분홍색 인양기 크레인과 공사 자재, 해안 도로의 펜션과 상가
▲ 항구 안쪽 인양기(크레인)와 자재. 뒤로 해안 도로를 따라 펜션과 상가가 이어집니다 (사진: 본인 촬영)
죽도항 인양기 작업장 반경 15M 내 접근 금지 위험 안내판, 죽도항어촌계장 죽도항선주회장
▲ 인양기 반경 15m 접근 금지 안내판 확대. 낚시객과 관광객도 접근하지 말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사진: 본인 촬영)

이 인양기는 공사용이라기보다 평소 어선의 짐이나 장비를 들어 올리는 항구 시설로 보입니다. 공사 자재까지 주변에 쌓여 있어서 사진 찍기 좋은 자리처럼 보여도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손을 꼭 잡고 안내판 바깥쪽으로 지나가세요. 크레인 팔이 돌아가는 범위는 생각보다 넓어서, 작업 중이 아닐 때도 갑자기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을 아이에게 미리 설명해 두면 좋습니다.

썰물 때 항구 풍경

방문한 시간은 물이 많이 빠진 때였습니다. 항구 안쪽 바닥이 드러나 작은 배들이 갯벌 위에 비스듬히 앉아 있었고, 경사로 아래로는 자갈과 굴 껍데기 섞인 바닥이 넓게 보였습니다. 서해 어항은 물때에 따라 풍경이 완전히 달라지니, 바다가 가득 찬 사진을 원한다면 물때표에서 만조 시각을 확인하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반대로 갯벌과 배가 바닥에 앉은 독특한 풍경을 보고 싶다면 이날처럼 간조 전후가 낫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 바다누리 같은 물때표 서비스에서 보령 인근 관측소의 시각을 보면 됩니다.

보령 죽도항 썰물 때 갯벌 위에 앉은 작은 어선들과 안전줄
▲ 썰물 때 항구 안쪽. 작은 어선들이 드러난 바닥 위에 앉아 있습니다 (사진: 본인 촬영)
보령 죽도항 선착장 경사로와 썰물 때 드러난 바닥, 정박한 파란 어선들
▲ 선착장 경사로 쪽. 물이 빠져 경사로 끝과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사진: 본인 촬영)

죽도와 함께 묶기 좋은 코스

죽도항만 보고 돌아오기엔 아쉬운 거리입니다. 보령 남쪽 바닷가는 차로 10분 안팎에 볼거리가 모여 있어 반나절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아래는 여행 안내 자료와 지도 거리를 바탕으로 정리한 동선이고, 각 장소의 운영 시간과 요금은 방문 전에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장소죽도에서이런 분께
상화원섬 안회랑 따라 바다 보며 걷기, 한옥 구경 (개방일 한정)
남포방조제바로 앞차로 달리며 양옆 바다와 갯벌 보기, 해 질 녘 풍경
대천해수욕장차로 5분 남짓넓은 모래사장, 식당과 카페, 아이 물놀이
무창포해수욕장차로 10분 안팎물때가 맞으면 바닷길이 열리는 곳으로 알려짐

아이와 간다면 오전에 대천해수욕장에서 놀고, 점심을 먹은 뒤 죽도로 넘어와 상화원을 걷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한여름에는 상화원 회랑이 지붕으로 덮여 있어 그늘 속에서 걸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썰물 때는 남포방조제 양옆으로 넓은 갯벌이 드러나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다만 갯벌에 들어갈 때는 물때를 확인하고 들물 전에 나오세요.

지금 죽도에 간다면 알아 둘 점

  • 공사 구간은 피해서 방파제 상부는 공사 기간 동안 일반인이 들어갈 곳이 아닙니다. 안전줄과 드럼이 있는 곳 안쪽으로는 들어가지 마세요.
  • 테트라포드 위 금지 블록 사이 틈이 깊고 미끄러워 떨어지면 혼자 빠져나오기 어렵습니다. 낚시나 사진 촬영 때문에 올라가는 일은 피하세요.
  • 물때 확인 썰물 때는 바닥이 드러나 풍경이 달라집니다. 갯벌로 내려간다면 들물 시각을 꼭 확인하세요.
  • 상화원 개방일 연중 상시 개방이 아니라고 안내돼 있습니다. 헛걸음하지 않도록 방문 전에 개방 요일과 시간을 확인하세요.
  • 여름 한낮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물, 모자, 쿨토시를 챙기고 가장 더운 시간은 차나 카페에서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 주차 항구 앞 도로는 폭이 좁고 공사 자재가 놓인 곳이 있습니다. 인양기 주변 주차 금지 안내를 지키고 지정된 곳에 세우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죽도항은 어디에 있나요?
충남 보령시 남포면, 남포방조제 끝에 붙은 죽도에 있습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차로 5분 남짓 걸린다는 안내가 많습니다.

Q. 죽도항에서 무슨 공사를 하나요?
현장 입간판에는 "보령시 죽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토목공사"라고 적혀 있습니다. 2024년 1월 보도로는 어촌 안전 인프라 개선 분야 사업입니다. 세부 공종과 완공 시기는 현장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 공사 중에도 방문할 수 있나요?
항구와 마을, 상화원 쪽은 다닐 수 있었습니다. 다만 방파제 상부 공사 구간과 인양기 반경 15m 안은 접근 금지라 피해야 합니다.

Q. 아이와 가도 괜찮나요?
상화원과 해안 풍경은 아이와 걷기 좋지만, 공사 구간과 테트라포드 근처에서는 손을 잡고 안전줄 바깥으로만 다니세요.

Q.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은 무엇인가요?
현장 현수막에 적힌 다섯 가지는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입니다.

총평

8월의 죽도항은 관광지라기보다 일하는 항구였습니다. 방파제 위에서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사가 진행 중이었고, 바다 쪽 가장자리마다 안전줄이, 난간 옆에는 근로자 쉼터와 폭염 수칙 현수막이 있었습니다. 썰물에 배들이 바닥에 앉아 있는 풍경은 서해 어항다운 모습이었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방파제와 항구가 한결 안전하고 깔끔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때까지 죽도를 찾는다면 상화원 개방일을 먼저 확인하고, 공사 구간과 테트라포드는 멀리서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점만 기억하세요. 공사가 마무리된 뒤 다시 들르게 되면 달라진 방파제 모습을 이 글에 이어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 이 글은 2026년 8월 19일 직접 방문해 찍은 사진과 현장 안내판 내용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사업 분야와 사업비는 2024년 1월 언론 보도를, 상화원과 교통 정보는 여행 안내 자료를 2026년 10월 11일 검색해 참고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사의 세부 내용과 완공 시기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보령시 안내를 확인하세요. 사진 속 작업자는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장면만 실었습니다.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없습니다.

2026 건강검진 아직이라면? 짝수년생 12월 31일 마감, 무료 항목·조회법 1분 정리

출근길 1분 · 건강 올해 건강검진, 아직 안 받았죠? 2026년은 짝수 해에 태어난 사람 차례예요. 11~12월엔 예약이 꽉 차니 지금 잡는 게 제일 빨라요. ⏱ 1분 · 2026년 10월 11일 기준 2026년 국가건강검진 대상과 마감일 3줄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