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일기] 2024년 11월 14일 식단일기

아침부터 울고불고 때쓰는 아이를 바라보면서 느끼는 점들이 참 많습니다. 엄한 훈계를 하고는 있지만, 아이들이 자기 주장을 내세우면서 때를 쓸 때면 상당히 가슴이 아픕니다. 

아침식사
간단하게 어제 먹었던 육계장 국물에 배고픔을 달래봅니다.
- 육계장 국물 조금
- 잡곡밥 2/3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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