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일본여행을 떠나는 날이라 정말정말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아침식사
아침에 너무도 바쁜 관계로 사진을 찍지 못하고, 밥과 김과 진미채와 식사를 급하게 하였습니다. 매번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다.
점심식사
일본은 특유의 정갈함과 그들만의 품질이 느껴지는 것이 우리나라와의 차별성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녁식사
결국, 아빠는 컵라면과 삼각김밥 2개를 먹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한 번쯤은 풀밭에 쭈그리고 앉아 네잎 클로버 를 찾아본 적 있으시죠? 저도 어릴 때 동네 공원에서 한참 뒤지다가 못 찾고 풀만 다 뽑아놓은 기억이 있어요 😅 그런데 요즘 들어 SNS에서 오잎, 여섯잎 클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