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의 이야기, 아내의 검색을 통해 알아낸 것은 어린이 천문 스쿨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과학 호기심이나 다양한 체험을 위해서 흥쾌히 승낙을 한 아빠가 같이 갔었고, 경험을 해 보니 정말정말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관찰력을 가지고 올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운 천문수업과 천문관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자녀가 있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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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 천문 스쿨의 간판 |
호기심과 교육을 동시에 주니어 천문스쿨 강추
주니어 천문스쿨 정보
주니어 천문 스쿨은 2014년 천안에서 시작한 어린이 교육형 천문대라고 합니다. 현재 천안, 동탄, 수지, 대전세종 등 전국에 4개의 지점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방문한 곳은 수지점입니다. 지난 10년간 약 3만명이 다녀간 인기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주요 특징
주니어 천문 스쿨은 초등학생부터 시작하여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주를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론 교육, 실습, 천체관측 등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공간입니다.
운영 현황
현재 전국에 여러 지점을 운영 중이며, 주요 지점으로 천안점, 동탄점, 대전세종점, 수지점 등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휴무입니다.
교육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별과 태양계", "우주탐사", "은하와 우주" 등 여러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 수업과 일일 체험 프로그램(별빛여행)을 제공합니다. 강사진은 천문우주학과, 우주항공공학과, 지구환경과학과 등 관련 전공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 www.just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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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적인 주니어 천문 스쿨 수지점 |
직접 방문한 아빠의 소감
- 강사진의 재미있는 강의 (빠져듬)
- 아이들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음
- 자칫 천문에 대한 이야기가 지루할 텐데 그렇지 않음
- 실제 관측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생각보다 별들을 빛으로만 보임
결론적으로 1~2시간 가량 강의와 실제 관측을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주니어 천문 스쿨은 정말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생각보다 재미가 없을 것 같지만, 선생님이 너무너무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농담반 재미반의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웃음과 흥미를 가져오게 합니다.
직접 강의를 듣고, 스쿨 옥상에서 다양한 망원경과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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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처럼 분위기 있는 천문스쿨 수지점 |
천문 스쿨의 분위기
처음 방문한 주니어 천문 스쿨 수지점은 용인 수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별일 잘 볼 수 있는 약간 외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접근성과 주차도 괜찮은 곳이여서 좋습니다.
건물은 1층 대기 공간과 사무실, 2층은 수업을 하는 공간, 3층(옥상)은 관측을 위한 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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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물건들 |
우주와 별의 호기심
다양한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아이템은 1층 대기실에 있습니다. 한참을 볼 수 있는 내용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집에도 이런 아이템들을 잘 디스플레이를 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사람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습니다.
그래도 천문과 우주, 별을 관측하기 위해서 왔으니 마음껏 누리면 좋은 아이템들을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